수능이 끝나고 무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.최근엔 원서 접수도 마무리되어서, 이젠 정말 할 게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.하는 게 마음 졸이면서 진학사 점공 리포트 보는 것밖엔 없는지라... 이런저런 일들을 찾아봤습니다.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영어는 '읽기'만 잘 한다는 걸 알게 되어서 TED를 보기 시작했는데,겸사겸사 한국어 자막이 달리지 않은 영상들의 자막을 달아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오늘 즉흥적으로 지원서도 접수했습니다. TED에 자막을 달고, 번역하는 일을 담당하기 위해선 Application 사이트에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. https://www.ted.com/participate/translate TranslateTED Translators are a global community of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