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2

TED Translator 프로그램 시작

수능이 끝나고 무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.최근엔 원서 접수도 마무리되어서, 이젠 정말 할 게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.하는 게 마음 졸이면서 진학사 점공 리포트 보는 것밖엔 없는지라... 이런저런 일들을 찾아봤습니다. 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영어는 '읽기'만 잘 한다는 걸 알게 되어서 TED를 보기 시작했는데,겸사겸사 한국어 자막이 달리지 않은 영상들의 자막을 달아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오늘 즉흥적으로 지원서도 접수했습니다. TED에 자막을 달고, 번역하는 일을 담당하기 위해선 Application 사이트에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. https://www.ted.com/participate/translate TranslateTED Translators are a global community of ..

뒤숭숭한, 마무리되지 않은 채 시작된 2025

새해가 시작됐습니다.나름 20살 됐다고 친구들하고 술도 마시고, 원서도 접수하고새해를 천천히 맞이하기 보단, 바쁘게 움직인 것 같습니다. 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답답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많았는데,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풀어낼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. 2024년은 참 뒤숭숭했다고 생각합니다.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, 수능 이후가 전에 비해서 훨씬 혼란스러워서... 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가 양극화를 향해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.유럽의회 선거 및 여러 국가별 선거에선 극우 정당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고,이에 많은 시민은 좌, 우보다는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중도 세력의 등장을 소원하는 듯 싶습니다. 저도 비슷합니다.우리나라가 예전만큼의 속도로 나아가고 있지는 못합니다.옛날을 고려하면 당연한 것이..

일상/2025 2025.01.03